일단 이글이 유승준씨 비판하거나 두둔하는 글은 아니고요
단지.....밑에서 시민권 인터뷰 질문에 관한 글이 보여서
함 찾아봤습니다.
일단 시민권딸 때 보는 시험은 전반적인 시사/역사/정치 상
식이
대부분입니다.
문)성조기의 색깔에는 어떤것이있지요?
답)하양, 빨강, 파랑 입니다.
라는 기본적인 질문에서 출발하여,
현재 대통령, 대법원장등을 묻기도 하고
미국의 건국 기본이념과 역사적 상식등을 묻는 질문들도있
지요.
문) 미국대륙을 1492년에 발견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답) 크리스토퍼 콜롬버스입니다.
문)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 고 말한 이는 누구입니까?
답) 페트릭 헨리입니다....
이런식이죠.......근데 문제가 되는 부분은
요 필기시험부분이 아닌, 인터뷰부분으로써
시민권 예상 문제집, 인터뷰질문 에서 발췌했어요
1. raise your right hand
(오른손을 드십시오)
2. Do you swear to tell the truth?
(진실만을 말할것을 맹세합니까)
그담에 이름,주소,영어능력,미국에 영주할 의사등을
묻는 전반적인것들이 따라옵니다.
그리고 세금관계 질문,
예)미국정부에 세금을 미납하신게 있습니까?
예2) 올해 세금보고를 하셨습니까?
결혼여부와 직업에 대한 질문.......
그리고 중요한 세가지 질문이 나오는데요.
1) Do you believe in the Constitution and form of the
United States government?
미국 헌법과 정부를 믿으십니까?
2)Are you willing to take the full oath of Allegiance
to
the United States?
미국에 대한 충성에 서약할 용의가 있습니까?
3)Are you willing to bear arms on behalf of the United
States?
미국을 위해 무기를 들고 싸우시겠습니까?
바로 2번과 3번이 유승준씨가 받았을만한 질문중
이번 사태랑 밀접한 관련이있는 것 같은데요.
인터뷰상대가 한국인이라면
[미국과 한국사이에 전쟁이 났다면 어느편에서 싸울것이
오?]
라는 그런 질문은 안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위의 질문 2,3번 내용은 사실
그게 그말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을겁니다.
하지만 그둘의 어감상에서의 차이는 정말 큰것이며
진짜 질문은
[미국과 한국사이에 전쟁나면......]과
똑같은 분개심을 불러일이키지 않는것또한 사실이져.
아래글은 안티가 쓴 것 같군요......
미국 시민권 인터뷰 내용(거부 못할 이유)
퍼온 글
2002.02.05
조회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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