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통쾌하고.. 너무남자다웠습니다.. 형님한번더해주세요
평범한군인
2002.02.05
조회 60
그날 제 배속에 짬밥이 소화가 잘었습니다 이제 형님은
저희 포대에 영웅이되었습니다 제가 이런말하기도 좀 챙피하지만 군인으로써 자부심도 느꼈구요!!
소수 조그만한여자애들이 부정글올린줄 압니다
우린 남자아닙니까 신경쓰지마세요.. 이시점으로 해서
또다른 몰지각한정신상태가진 못된사람들 다신 이땅에서 그러지 못하게 해야합니다 시원합니다.. 그런사람옹호하는
일부 연예인들도 각성할수있는 멘트부탁드립니다
솔직히 유승준이가 잘한것이뭡니까 지가 뭐 올림픽에서금메달이라도 땄습니까?? 무슨권리로 군대를 안간다고 합니까!
여기가 무슨 지네 동네 복덩방도아니고 말야.....
앞으로 더 좋은 방송 부탁드립니다.....형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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