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만 썩이다 결혼한 이 못난 자식이 부모님께
효도하려고 합니다.
외출한번 제대로 못하신 부모님께 단장의 미아리
고개를 보여드리고 싶은 간절한 마음..
이번 설은 사위가 있어 더욱 흐뭇하실겁니다.
부모님의 웃으시는 모습이 그립습니다.
오페라극장에 가시면 좋아서,,슬퍼서 우시겠지만
마음만은 흐믓하실거에요.
그럼 영재님 화이팅!
오경아 : 서울 서초구 방배동 750-12 4층 137-828
***-****-****
부모님께 미아리고개를..
오경아
2002.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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