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고 그르고, 비난하고, 편들고...(신청곡 있어요)
채유리
2002.02.05
조회 65
그런 잣대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것은 개인의 자유입니다.
다만, 방송인이라는 이유로 절제와 중제는 필요한 것이지
요.

유영재님의 발언?은 그리 심한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어딜가나, 그것에 대해 옳다고만 말하는 이는 없으니까요..
다만, 나쁜 x(놈)라고 표현한 것은 사과해야 할 듯 해요.
개인적인 소견을 방송에서 표현하는 것은 우리나라 방송에
서 필요하다고 봅니다.
지나치지 않다면 말이죠.

청취자들이 실망이나, 혹은 비난이 있을 수 있겠지만,
유영재님도 아실테지만, 모두 내편일 순 없죠..

모범이 되던 사람이 손가락질의 대상이 바뀐것은 사실
그럴만한 충분한 이유가 될테니까요..

신청곡 부탁드립니다.
오늘 병원가면서 들을꺼예요.

박상민의 "지중해" 부탁드려요..
좋아하는 곡입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근데요, 신청곡은 본명을 쓸것같은데...
의견이 분분한 얘기에는 이름을 올린 이가 별루 없으시네
요..
보다보니, 그렇네요~
당연한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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