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날씨가 무척 따뜻합니다.
요즘은 해뜨는 것을 보며서 출근하는 맛이 괜찮아요.
발갛게 두둥실 떠오르는 해(정말 이뻐요)를 보면서
미처 못 깬 잠도 깨고...
밀려도 덜 지루하고...
사설이 길었습니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신청합니다.
주소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화정동 별빛마을
현대APT 711-206
Tel : ***-****-****
음악은 "자전거 탄 풍경"의 노래 듣고 싶습니다.
곡은 아무거나 좋은데..
신청!!!
윤영신
2002.02.05
조회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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