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겨울 잠에서 깨어나
싱그러운 햇살을 맞으며
새롭게 시작했습니다.
정말 다시 돌아봐도 멋진 2002가 되도록
열심히 살려 합니다.
"유가속"을 듣는 기쁨도 날마다 더하겠지요.
신청곡 : 크라잉 넛 "밤이 깊었네"
경기도 군포시 금정동 719-19 연안빌라 4동 1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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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합니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보고싶어요.
이남희
2002.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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