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장의 미아리 고개?
정숙희
2002.02.05
조회 41
사랑하는 어머니의 칠순이 어제 였습니다.
항상 젊을 것 같던 내 어머니께서 칠십이 넘은 할머니가 되셨지만 지금도 저는 ''엄마''라고 부른답니다.
많은 자녀들이 있지만 저와 함께 지내시며 저를 돌보아 주시는 어머니를 모시고 단장의 미아리 고개를 보고 싶습니다.
많은 아픔을 지니고 사시는 어머니시라 뵐 때 마다 애잔한 마음이 더하지만 어머니께 기쁨을 드리기 위해 오늘도 애쓰고 있다는 것을 어머닌 아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신청곡: God''어머니께''
천안시 신부동545대림한들아파트20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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