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려나 봅니다...
크리스탈
2002.02.05
조회 33
시원하게 불어오는 바람에
이제는 제법 봄기운이 묻어나는 것 같습니다.
며칠 있으면 설날...
부모님께서 계신 고향으로 달려갈 생각에
오늘도 하루를 힘차게 출발했습니다.
고향...그리고 부모님
항상 제겐 편안함을 제공해 주는 안식처입니다.
그리고 객지에 나와 생활하는 제게 소중한
친구가 되어주는 <유가속>...
정말 빼놓을 수 없는 좋은 친구죠...^,^
유가속 화이팅!!!
유영재씨, PD님, 작가님...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그리고 부자되세요!!!
신청곡: 강수지 <흩어진 나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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