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준형의 6집 '성원' 노래 가사입니다. 틀어주세요.
werrrr
2002.02.05
조회 98
그녀 떠난 지 1년되 너를 만나게 되었어
너무 순수한 맑은 눈빛에 너였지..
괜히 내가 화를 내도 심하게 장난 쳐도 모두다 받아 주던 천사
인걸
너에게서 그녈 발견하려 했어 너에게서 그녈 떠올려 봤지
하지만 널 보고 있어도 그녀 생각만 나 바보 같은 내 욕심에
너만 아파할 것 같아

미안해 그녀 때문에 내 곁에 널 둘 수 없어
너를 보려 노력해도 그녀가 자꾸 떠올라
미안해 약속도 없이 나 떠나가지만 약해지지마 웃으며 돌아서


내가 원하면 언제든 내가 원하면 어디든 함께 웃으며 함께 눈
물도 흘렸지
100일 기념일 되던 날 피아노 연주하며 웃으며 축하해 주던 너
였지
그녀와 함께 만들은 습관들도 그녀와 함께 거닐던 거리도
너 몰래 그녈 생각하며 그녀길 바랬어 부질없는 내 잘못에 너
와 난 추억이 남아

미안해 그녀 때문에 내 곁에 널 둘 수 없어
너를 보려 노력해도 그녀가 자꾸 떠올라
미안해 약속도 없이 나 떠나가지만 약해지지마 웃으며 돌아서


언젠가 내 맘에 그녀가 떠나면 그때 너를 찾아 돌아올께 내 맘
을 헤아려줘
5년이 10년이 지나 혹시 우리 이 자리에 다시 만나 안아줄 때
면 그때 우리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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