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저도 방송 들었습
>니다. 속이 다 후련
>>한 멘트더군요.
>>>
>>>꼬딱지만한 어린 여자애들의 헛소리에 얼굴 붉히지 마시
>>고 열심히 방송해주세요. 아래 글은 승준이 빠순이님들이
>겠
>>죠?
>>>
>>>유영재님께서도 군대갔다오셨을터인데 오직 화가 나셨겠
>습
>>니까.. 저도 군대를 앞두고 있는 대한민국 청년으로써 이
>>번 사건은 정말 화가 납니다.
>>>
>>>빠순이님들 아버지께 물어보세요.. 뭐라고 하시는지 :)
>>>저도 못난 빠순이 동생을 두고 있어서 하는 소리지만 좋
>으
>>면 단점은 잘 안보이는법입니다. 냉정하게 판단하고 행동
>해
>>야지 팬이란 소리를듣죠.
>>
>>저기 빠순이가 뭐죠??
>>전 꼬딱지만한 어린 여자애도 아닙니다.
>>보니깐 나이도 비슷한것 같은데....
>>그리고 승준님 빠순이도 아닙니다.
>>이런 의견은 말하지도 못하는 건가요??
>>그쪽 분 생각도 이해합니다.
>>얼굴이 안보이는 곳이라서 함부러 말하시는 건가요??
>>하지만 남의 의견을 무시하고 그 사람을 무시하는 말들은
>>기분이 좋지 않군요.
>>얼굴 보고 이야기 합시다. 어때여??
>>
>>
>
>좋아요 어디서 볼까요.?? 시간하고 장소 정해요 전화번호
도
>
>갈켜주고...ㅎㅎ
>
>
장난 하지 마시구요....
얼굴 없는 장소에서 신중히 생각 하는 분이 되었으면...
이야기 하고 싶으시다면.. 멜 보내시죠~
dfdf10@hanmail.net
[RE]:[RE]:[RE]:속이 다 시원합니다. 빠순님들 조용히 하세요.
좋은
2002.02.05
조회 3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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