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 i 허흑.. 유영재님..
이명숙
2002.02.05
조회 61
전 어제 이름도 안 불러주시더군요..

제 사연..ㅠ.ㅠ
다른 사연에 휩싸여서 못 읽으셨나봐여..ㅠ.ㅠ

아님 불러주셨는데.. 못 들었던가..ㅡㅡa;;;

노래 나올지도 모른다는 -_-;;
알수 없는 확신에..
그 동생에게 방송 들으라고 했다가..
방송 끝나고 전화와서..

"먼데..--;; 거기서 머 나왔어? 언니랑 이름 비슷한
사람 방송 탓더라..."
하길래.. "--;; 어.. 좋은 방송이니까 같이 듣자고.."
라고.. 훌륭한 변명을 했답니다..

참.. 어제..+.+ 콕 집어서.. 이거 주세여..
하면 주신다는 말..-_-;; 저도 들었습니다.
저..[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주시면 안 될까여?
--;; 이래서 안 불러주셨다구요? 아..예..--;;;

다시 신청곡... ㅠㅠ
박효신의 [동경]으로 신청합니다.
아니면 어제 실패한 진주의 [난 괜찮아]도 좋구요..

서울 성동구 성수2가 3동 299-216 성수빌딩 305호
***-****-****
좋은 하루 되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