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라버니..저 기억하시죠?
요즘 마니 바뻐서 이렇게 늦게(?) 글올립니다.
항상 오빠의 방송을(4시에정확히) 듣죠..근데..글올릴 시간이 없어서요..넘 힘드네요..구정이 되기전에 모든사람이 맛난걸 먹을려구 하는건지..다들 치과에 넘 마니 와서..풀가동입니다. 밥먹는 시간, 화장실가는 시간외엔..하루종일 서있어야하는데..넘 힘들어요..
오빠..힘내라구..멋진노래하나 틀어주세요!
쿨"친구에서 연인이 되기까지
글구 멋지구 좋은 선물하나 있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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