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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적인 관점에서 이렇게 생각할수 있지 않을까요?!'
angelta
2002.02.06
조회 107
같은 기독교인의 입장을.. 벗어나서 솔직히 유영재님의 공인된 입장에서 그 발언들은 저속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생각은 다릅니다. 그는.. 유승준은 분명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분명.. 지금도 여전히... 눈물로써 회개하며 기도하는 그 일것입니다. 이상은.. 이틀 전 제가 쓴 글입니다. [유승준을 향한 사회적 비판은.. 정말 이기적이고 편파적이다. 군입대문제로 나라를 포기했다. 이런 웃긴 발상.. 입국 금지라니.. 가정이라는 비유에서 보자. 어느 부모가 자녀가 가출을 했는데.. 문을 꼭꼭 걸어 잠궈둘까..?!'' 다시 들어온 자녀의 의사와는 생각없이 부모와 자식간의 연을 끊는다..?!'' 누구나 선택권이란게 있다. 유승준이라는 사람도.. 우선은 기독청년인점에서.. 어쩌면 나의 생각에 조금의 점수를 따고 들어왔다고 쳐도.. 그건 나의 생각을 모두 잡아 먹지는 못한다. 그는.. 얼마나 오랫동안 고민했을까..?!'' 얼마나 오랜시간 기도했을까..?!''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렸을까..?!'' 돌아온 후.. 굳게 닫힌 집의 문턱에서 얼마나 힘들었을 까..?!'' 그에게도 꿈과 비젼이 있다. 그리고 분명.. 그의 길은 하나님이 인도해 주실것이다. 평신도 전도사 유승준. ..... 어렴풋이 저 위의 글을 쓰고 난 후.. 집에서 청소를 하고 있는데.. 인터뷰의 내용이 저의 뇌리를 스쳐갔습니다. 밑의 내용은 입국 금지된 상황에서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2년전 "아버지께서" 세계에서 자유롭게 활동하기 위해서 는 미국 시민권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셔서 영주권자로서 자연스럽게 (시민권) 신청을 했다. 아마.. 무언가 떠오르시는 분들도 있을것입니다. 한국에선 이미 그를 버린 자식마냥 취급을 합니다. 그에게 기자회견의 기회도.. 입국의 기회도 주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는 여전히.. 하나님의 어여쁜 아들입니다. 분명 그를 통한 하나님의 계획하심은 이전에 그랬듯이 이후로도 계속될것을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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