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동감. 사실 말투가 누구든지 좀 무시하는 뉘앙스다
청취자
2002.02.06
조회 54
유영재의 말투를 듣는 순간.
벌써 뭔가 불만에다가 전화받는 상대를 비웃거나
냉소하는 말투가 느껴진다.
딱딱 끊기고 툭툭 내뱉고 불편한 질문을 하고.
전화데이트만 봐도 알 수 있다.
상대의 성의나 감정에 배려하거나 감싸주고 반응해주는
게 아니라 제 주관이나 독선에 기반을 두고 지랄한다.
어릴 때부터 저 말버릇때문에 주위 사람 여럿 마음 상하게
했을 것이다.
저런 자가 기독교인이니 기독교인을 보는 사람들의 시선이
곱질 못하지.
유영재는 무슨 말이든 첫 마디의 말투만 들어도 이번에는
또 무슨 불쾌한 소리를 하겠구나하는게 나는 느껴진다.

승준오빠 노래 틀어주기 전엔 나는 절대 이 게시판 안 나갈
거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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