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상사의 유형에 관한 얘기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상사의 퇴근하라는 추근이 있어도 아랫직원이 먼저 퇴근한다는게 쉽지 않은 일이죠. 하지만 요즘 젊은 세대들은 많이 달라지지 않았나요?
부하직원이 남자인지 여자인지에 따라서도 차이가 많을 것 같네요. 상명하복의 조직사회에 길들여진 남자들은 눈치밥을 여자보다 더 먹겠죠?
그런데 새로 취임한 이태복 장관 얘기가 중간에 곁들여진것도 재미있군요. 격의없는 성품의 소유자로 보여서 주변사람들을 그리 불편하게 할 것 같지는 않은데요. 글쎄요? 관료사회니까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겠네요.
* 오늘 초대석에 나오시는 박학기님은 나이를 피해서 사시는듯합니다. 여전히 젊은 청년의 이미지를 유지하고 계신 비결에 대해서 물어주세요.
* 신청곡: 박영미의 이젠 모두 잊고 싶어요(?)
펄시스터즈의 떠나가야할 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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