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가 좋아하는 상사의 유형.. 재밌네요.
유기은
2002.02.06
조회 53
좋아하는 상사의 유형에 관한 얘기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상사의 퇴근하라는 추근이 있어도 아랫직원이 먼저 퇴근한다는게 쉽지 않은 일이죠. 하지만 요즘 젊은 세대들은 많이 달라지지 않았나요?

부하직원이 남자인지 여자인지에 따라서도 차이가 많을 것 같네요. 상명하복의 조직사회에 길들여진 남자들은 눈치밥을 여자보다 더 먹겠죠?

그런데 새로 취임한 이태복 장관 얘기가 중간에 곁들여진것도 재미있군요. 격의없는 성품의 소유자로 보여서 주변사람들을 그리 불편하게 할 것 같지는 않은데요. 글쎄요? 관료사회니까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겠네요.

* 오늘 초대석에 나오시는 박학기님은 나이를 피해서 사시는듯합니다. 여전히 젊은 청년의 이미지를 유지하고 계신 비결에 대해서 물어주세요.


* 신청곡: 박영미의 이젠 모두 잊고 싶어요(?)
펄시스터즈의 떠나가야할 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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