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설이 며칠 않남았죠? 그래서 어제는 모처럼
친구들과 동대문으로 쇼핑을 다녀왔더랬어요..
조카들 설빔을 준비하려.... 정말로 사람 많더래요.
그 복잡한 속에서 조금싸고 예쁜옷 없을까 이리구경하고
저리구경하고.... 집으로 돌아왔을땐 다리가 아파서 밤새
끙끙거렸더랬어요... 명절만 돌아오면 왠지 모르게? - 아니
어쩜 이유를 너무나 잘 알고있겠죠?- 불안하고 무작정
아무것도 하기싫은거 있죠? 아마 이땅의 며느리들은
공감할거예요... 시댁에 가는건 당연한데.. 오는길에 친정
들르는길은 총알같이 시간이 잘 가는거있죠?
신청곡은 - s.e.s의 love
그리고 악극티켓도 신청해 볼래요... 친정부모님 드리고
싶어요.... 주실건가요?
주소 - 인천시 부평구 산곡3동 현대1차아파트 113동 310호
전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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