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위트 노벰버>를 비디오로 봤습니다.
너무나 사랑스러운 여자가.. 한 남자를 변화시키고 병으로 죽어가면서 그를 위해 좋은 기억일때 떠나는 ...떠날수 있는 용기가 아름다왔습니다. 키아누 리브스의 감성 연기도 진정한 사랑은 어떤 조건도 이겨낼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주었습니다. 저도 이젠 그 용기를 실천해야겠습니다.
이제는 한사람을 너무 좋아해서 감히 사랑한다는 말은 쉽게 남발할까 하지 못했지만 이젠 조용히 떠나보내려합니다. 지금 가슴아프세요..스위트 노벰버 한번 보실래요...
*박정현과 임재범의 <사랑보다 깊은 상처...> 듣고 싶어요,
이현우의 <<<<까시나무???....맞나>>>> 선곡은 아찌맘!
한 사람을 사랑했네...이제는???...
달콤한 11월
200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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