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부터 무지 바쁜 하루였어요.
설날에 시댁에 가지고 갈 선물 준비하고
아이들 옷 미리 챙기고 밀린 빨래도 하구
하루종일 힘들었읍니다.
명절이 다가오니 벌써 마음이 급해지네요.
하기야 저같은 모든 주부들의 공통적인 현상이겠지요.
이제 겨우 대충 집안일 끝내고 이렇게 컴퓨터 앞에 앉아서 몇자 적어 봅니다.
유영재씨도 연휴 잘보내시고 건강하세요.
신청곡 올립니다.
사람과 나무의 쓸쓸한 연가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수정2차 가동 1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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