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새 컴퓨터를 구입했습니다.
요즘 나오는 펜티엄 4
근데 이녀석 때문에 오늘 동생이랑 타퉜답니다...
동생이 게임을 하겠다고 PC앞에서 내려올 생각을 안 하더라
구요...
저두 회사 일 때문에 인터넷 서핑을 해야 했거든요...
조금 기다리기로 했는데,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이녀석이
내려올 생각을 안 하는 거에요...
그래서 짜증을 내다가 결국 서로 예전 것들 까지 들먹이며
싸우게 되었답니다.
쩝... 별 일도 아닌데 괜시리 다툰 것 같아요..
미안하다고 해야 하는데, 그놈의 자존심이 뭔지...
그래서 도움을 요청하려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사랑하는 동생이 넘 좋아하는
노바소닉의 `그대의 이름만으로...'' 부탁 드릴게요....
그리구 동생과 화해두 하구, 좋은 시간을 함께 보낼수 있도
록 뮤지컬 '젊은베르테르의 슬픔' 티켓을 부탁 드려도 될까
요?
꼭 부탁 드릴게요... 제 동생이 무척 좋아 할 거에요...
꼭이요...
동생하고 싸웠어요... -.- 화해 해야하는데...
심현정
200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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