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사단의 익숙한멜로디~
김부길
2002.02.07
조회 52
안녕하세요! 유영재님을 비롯한 스텝님들포함 사단여러분!
언제나 청취자를 위하여 애쓰시는 모습 넘 좋습니다
이제는 유영재사단의가요속으로가 단골이 되었네요
16시부터18시까지 어떨때는 사무실 내자리에서 여느때는
내 차안에서 들려오는 목소리가 이제는 친숙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386세대가 느끼는 똑같은 공감이라고 생각
됩니다.어려움이 올때 그래도 찿을수 있는 그 무엇이 있다는것 참으로 좋은것 아니겠습까?아뭏은 좋은 음악 및 붕붕
거리는 추억의한때 익숙한멜로디와의만남 유영재사단의
가요속으로 입춘대길 하시길 바라며
안상수(수와진)의 " 영원히내게 "를 친구 이한형비서관,
유선대와 같이 듣고싶습니다 아! 그리구 우리부인(빼면
혼나요)오예환 딸 현경이와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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