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대접 받고 싶은 만큼...
candy
2002.02.07
조회 58
간만에 유가속에 와보았습니다.
비판과 격려와 축하사연, 참 다양한 사연이 많군요.
각자의 의견도 중요하긴 하지만 자기와 다른 의견을 가졌다는 이유로 정당한 이유없이 비방하는 사연을 보고 아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청취자로서 부족한 점을 지적하거나 잘못한 점이 있다면 비판하는 것은 어찌 보면 청취자의 권리가 아닐까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감정에 치우친 발언이 되어서는 설득력이 떨어질겁니다.
타인의 실수를 따뜻한 마음으로 일깨워주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노력하고 있는 일 중의 하나거든요.
천태만상의 청취자를 대하며 취사선택하시겠지만,그래도 인간인지라 기분상하실때도 있으실거라 생각됩니다.
화이팅과 함께 화이화이브 보냅니다.


신청곡; 양희은님의 30주년 타이틀곡이라고 하던데 제목은
은 모르겠거든요 들려주세요.
곡이 너무 아름답고 노래하는이의 모습이 제 가슴
에 감동으로 남아 눈물을 흘린 노래랍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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