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 그렇게 막말(?)하는 것은 우선 방송하는 사람의
잘못입니다....
그러나 그런 막말이 듣는 시청자들에게 속시원함을 가져다
주었다면......
한창때 남들은 돈벌구 공부할 시기에 부모님도 못보고...
군대에 가는데.....
승준이만...돈벌구 싶고 부모님 보고싶어서 군대를 안간다
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유영재씨 말처럼...누구는 이추운날에 돈도 못벌구 보고싶
은 부모님 애인 친지들도 못보고 이 나라를 위해서 젊음을
희생하는데 승준이는 그것때문에 군대를 안가고 우리나라사
람으로서의 권리와 의무를 포기했습니다....
그런 사람을 과연 우리가 용서해야 할까여...?
그것도 '공인'이라는 사람이...정말 유승준의 팬이였던 제
가 부끄럽기까지 합니다.
유영재씨 !정말 속시원한 발언이었습니다...
[RE]:그래도 속시원하다~~!
그냥...
200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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