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글쎄요......
죄인
2002.02.07
조회 57
둘 다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후회도 안할 것 같군요......
후회할 사람이 방송에 대고 욕을 그렇게 해댔겠어요??
>아님, 청취자가 별로 없어 오버하신 건가요?
>
>왠만해선 이런 데 글 안올리는 사람이지만,
>친구가 오늘의 히트라고 보내준 화일에서 나온,
>유영재씨, 당신의 말투에...내용또한 정말....근래 들어
본 어느 방송보다 들을 만 하더군요....화가 나서 즉시 CBS
란 곳에 들어왔습니다.
>
>그렇다고 내가 유승준씨의 펜이냐...머 아니랄 것도 없지
만...아닌 셈이죠..나이도 있는 편이고...
>유승준의 잘잘못을 따지기 전에 당신의 태도에 대해서 한
번 생각해 보시죠...
>일반인이 뱉은 1분간의 말은...아무것도 아닐 지 모르지
만. 당신처럼, 공인(자격 미달인 듯하지만)같은 사람이 뱉
은 1분간의 악담은...결국 자기자신에게 되돌아간다는 걸
모릅니까???
>왜 그리 오버하신건지...
>
>혹시, 댁이 군대 안갈라 뻐팅기다 결국 쫒겨가서, 괜시리
유승준한테 화풀이 한건 아니신지....이런 황당한 말도 안
되는 생각에까지 이르게 만들더군요....
>
>그쪽 국장님께서 한마디 안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
>댁에 대해 잘 모르고, 생전 처음 2분26초의 화일로 들어
본 거 뿐이지만...댁에 대한 이미지 너무...안좋군요....오
늘 받은 화일 계속 돌리겠습니다.
>무슨 시사토론도 아닌데...그런 프로에서도 안쓸법한 말
을 썼는지...지금쯤 몇 초간의 실수를 후회하고 계시겠
쬬?!!
>
>담부터, 어느 누구에 대한 얘기를 하더라도 오늘 한것 처
럼 개인의견 말하지 마시죠...작가님께서 써주신대로만 하
시라구요...(작가가 없다면 할말 없습니다.)
>가방 끈이 긴진 모르겠지만, 인격적인 면은 형편없으신
분 같더라구요...기독교방송이란 CBS에 실망하게됐습니다.
>
>가만, 혹시...요즘 같은 엉뚱한 시대에...당신이름 한번
알려보겠다고 일부러 무리를 일으키려 한것은 아니겠
쬬??????
>설~~~~~~~~~~마~~~~~~~~~
>
>그럼 이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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