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 이경영씨.. 영화 촬영현장에..
서 계신 모습을 얼핏 보았었는데..(--a;; 맞던가?)
오랜만에 목소리 들으니까 참 좋았어요.
전에 저희 담임 선생님이
박학기씨 노래를 좋아하셔서...
가끔씩 오락시간에 노래 불러 달라고 조르면..
꼭 박학기씨 노래 부르곤 하셨는데..
지금은 어디서 뭐하고 계시는지...
어떤 노래를 들을 때 누군가.. 떠올린다는 건..
참 좋은 일 같습니다.
나만의 노래를 만들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할텐데..
아직은 그런 색깔을 못 찾은 거 같네요..
유영재님도 나만의 노래가 있으세요?
아니면 누군가의 노래만 들으면...떠오르는 분이
계신가요? 후훗..^^*
-_-; 하루 건너 뛰고..
혹시나 해서 오늘도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신청합니다.
목 쭉 빼고.. 표 혹시 안주실까..해서..ㅠ.ㅠ
--;;;;; 귀찮아서 안 주실꺼 같지만..ㅠ.ㅠ
신청곡은..ㅠ.ㅠ 계속 툇자라서..
오늘은 아예 신청 안 할께요..ㅠ.ㅠ
서울 성동구 성수2가 3동 299-216 성수빌딩 305호
***-****-****
그 노래를 들으면 떠오르는 사람....
이명숙
200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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