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취자 배가 운동이라~ 음~ 열씨미 노력하겠습니다. ^^
이정도 프로그램이라면 충분히 청취자들을 사로잡기에 충분하지 않을까 싶네요. ^^
오늘이 제 막내동생 정훈이의 24번째 맞는 생일입니다.
형이 돼서 축하한다는 말 한마디 못하고, 또 그럴듯한 선물 하나 못해줘서 마음이 좀 그렇습니다.
영재님께서 저 대신에 축하한다는 말씀을 전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디슨펠라스의 ''시간이 없어'' 부탁드리겠습니다.
수고하시구요. ~~
청취자 배가 운동 !!!
이정환
200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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