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태를 관망할 줄도 알라.
살아가는 동안에는 열정의 소용돌이에 휩싸일 때도 있다.
중략--
적절한 때에 양보하는 것은 훗날의 승리를 보장한다.
샘물은 약간만 휘저어도 흐려지며 거기에 무엇을 더 넣어
맑아지는 것이 아니라 내버려둬야 맑아진다.
분열과 혼란이 있을 때 최상의 방책은 그것이 지나가도록
놔두는 것이다.
그러면 저절로 안정을 찾게 될 것이다.
세상을 보는 지혜중에서
정재욱-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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