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온하고 여유를 느끼고 싶었던 이 방송프로그램이 왜 이리 시끄러울까요?...영재님도 승준님도 그들만의 위치에서 자신이 선택할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었음을, 만약에 우리가 그들의 위치에서 할수 있었던것은 무었이었을까요...
이런 과정을 지나면서 우린 성숙하고 배워가는거라 생각합니다.
그들 모두에게 스스로 고민하고 생각하고 겸허해지는 때를 기다리는것도 우리의 몫일거라 생각합니다. 남을 쉽게 비난하고 욕하기 전에 자신을 먼저 돌아보는것이...더 중요!!
지금의 시련을 안고 커갈수 있을때 우린 서로에게 헐뜯고 상처낸것이 아닌 진정한 사랑의 실천자라 할수 있을겁니다. 승준님께 실망도 했지만 이겨내고 더 큰일을 하길 바라고 영재님의 표현 수위도 조금은 부드러워짐이 어떨가요?..
강한 표현으로 부러지는것보다 스며드는 물같은 표현이 오히려 더 오래남는 힘이 있음을 알진데 아무리 맞는 말도, 생각도 독선적이라면 한번은 귀담아 들으셔야겠지요...
대중적인 가수로 자신의 자식이, 내가 그 위치의 인기가수였다면 쉽게 군을 선택할수 있었을까요...
그를 옹호하는게 아니라 인간적인 모습으로 이해한다면 우린 지금의 자세를 거울삼아 더 크게 자라는걸 도와줄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전 어느쪽도 아니고 모든 분들이 좀 여유있고 평온해졌으면 하고 바랍니다.
그냥 내버려 두면 안될까요...지금은 ...
***이은미의 (렛잇비)))))...신청합니다.
그냥 잠깐 두는것도 삶의 현명한 방법인듯합니다. 모두 애정의 다른 표현을 그렇게 하는거라 생각합니다. 지금의 저두요!!! 모두 평화를 빌며....
비난하기보다 먼저 그사람이 나였다면요....(모든이에게)
참사랑
200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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