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극에 욕심을 내고 싶어요.
제가 준비해서 엄마랑 가야 하는데..
이렇게 부탁을 드려 죄송도 합니다.
칠십평생 시골에서 사신 울엄마.
제가 막내 입니다.
그리고 , 제일 사랑하는 엄마와 단둘이
멋진 외출을 할수 있도록 도와 주시겠어요.
요즘 게시판이 복잡해서 혹시 못
확인하면 어떡하죠?..
꼭 ,,,부탁 드립니다.
엄마가 참 좋아 하실꺼예요.
143-201
서울시 광진구 구의 1동 257-51호
김명희 ***-****-****
신청곡----양희은님의..그대 있음에
단장의 미아리 고개..될까요?
김명희
2002.02.07
조회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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