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저녁뉴스 쎄븐을 보았답니다.
생방송9탄 초대받지 못해 약올라
안보려다 그래도 왕 애청자를 자칭하는 제가
안 볼수 있나요
아!역시~~~~~
그 뜨거운 열기는 장난이 아니군요
저도 그자리에 있었으면 정말 열심히 빛낼 사람인데....
아나운서의 멘트''요즘은 사람은 남자, 여자, 그리고
아줌마로 나눈다고''하네요
그리고 김PD님, 게시판에서 보는 것보다 TV화면의
모습이 더 멋있네요 배우 하셔도 될 것 같아요
영재님 나오길 기다렸는데 옆에서 박수치셨던 분
영재님 맞죠?
우리 학교 영양사님 저한테 물들어 지금 영재님한테
흠뻑 빠져 있어요
목소리가 너무 멋있다고, 노래도 좋고...
급식도 맛있게 잘 하지만 좋은 감정은 하나도
속이지 못하는 아주 좋은 사람이랍니다.
조금 있으면 과학 조교님도 물들을거구요
그런데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이 좋은 채널을
모르고 있다니 아쉽군요
## 단장의 미아리 고개 신청합니다.
저희 시할머니 건강하실때 구경시켜드리고 싶어요
아흔 일곱이시지만 에버랜드도 가셨는데,
관절염이 있는 며느리들보다 더 잘 다니셨어요
지금도 TV에 나오는 자막들 다 읽으시는 할머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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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이문세의 조조할인
노사연의 아무라도
박종란: 부천시 원미구 역곡2동 63 삼신@11-301
42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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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뉴스 쎄븐을 보고나서
란
2002.02.07
조회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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