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아직 신청가능하나여!
김은숙
2002.02.07
조회 49
우리 아들이 어제 퇴원했네요. 한 일주일 정도 방송을 못들어 무척 궁금했네요.
입원하기전 아이에게 좋아하는 노래를 신청해 들려줬더니 무척 좋아하면서 우리 엄마 최고라는 말을 들었답니다.
사실 아이와 공감할 수 있는 어떤 일을 찾기가 매우 어렵고 같이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 고민했는데 이번에 고생한 아이와 함께 뮤지컬을 보는 것도 괜찮은 일인것 같아요.
신청이 가능 한지 모르겠네요.
아이와 좋은 시간 갖고 싶어요.
신청기간이 끝났으면 할 수 없고요.

신청곡도 있어요.
조성모 - 불멸의 사랑

전 아들인데요, god 노래는 안 틀어 주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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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수고하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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