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양희은---한계령
조용필---여행을 떠나요
김세환---친구
오늘 파머하러 미용실에 다녀왔어요.
기분전환이 된것같아 좋습니다.다가올 설 연휴를 잘 보냈으면 합니다. 전국에 주부 여러분 우리 함께 화이팅을 외쳐봅시다.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영재씨 꼭 들려줘요.
네번째 방문입니다. 꼭 들려주세요.
노헤심
200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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