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가 매우 포근하네요...
이제 겨울도 지나가고 봄이 조금씩 우리곁으로
다가오는 느낌이듭니다...
연휴가 얼마남지 않아서인지 왠지 덜떠있는
기분이 듭니다...
설날 선물로 부모님께 선물 하고 싶은데
단장의 미아리고개 신청합니다
신청곡 ---- 비가 (비단향꽃무삽입곡)
인천 서구 심곡 51/3 연희1지구 46BLT 광명 104-1705
추재환 ***-****-****
신청곡
가을
200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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