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잠시 외출을 하였어요.
유가속들을려고 서둘러 귀가를 하였고요.
근데 언제 왔는지 봄은 우리 곁에 다가 왔더라구요.
뺨을 스치는 바람에서
여인네의 옷차림에서 봄을 느끼고
나 혼자만이 아직도 겨울이였음을 느끼고 왔지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요
친정부모님께느껴보지 못한 악극을 선사하고 싶은데요
기회를 주시겠지요?
서울 관악구 봉천6동 1684-7
151-849
최경숙 ***-****-****
오늘도 신청곡이 있습니다.
로거스트 : 내가 말했잖아
감사합니다.
봄이던데요... **"단장의 미아리 고개 " 부탁해요**
최경숙
2002.02.07
조회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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