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씨 그동안 안녕하셨습니까?
저는 잠시 병원에 들어갔다왔습니다.
그러는 동안 겨울이 물러나고 봄이 스믈스믈 다가오고 있더군요.
날이 추울때면 어머니가 생각납니다.
저희 어머니는 환갑이 다가오는데도 아직까지 힘든 일로 돈벌고 계십니다. 집에서 살림하는 아주머니들을 보면 우리 엄마는 언제 저렇게되나 싶기도 하고..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울엄마는 뮤지컬이나 연극을 평생에 한번도 본적이 없습니다. 이번 기회에 울엄마께 효도한번 할 수 있을까요?
엄마랑 같이 단장의 미아리고개 보러가게 해주셔요~~~
늘 감사히 방송 듣고있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395-3 동신@ 202동 704호(우:440-707) 권선미
!!! 단장의 미아리 고개 !!!
보미
200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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