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면 삼키고 쓰면 뱉고가 아닙니다......
양심의 가책을 느껴서 사과하잖아요........
>게시판을 보니 한심하기 짝이 업네요
>저도 한때는 유승준 팬이었거든요
>하지만 지금은 정말 후회가 너무 되는군요
>유승준이라는 가수를 내가 좋아했다니
>달면 삼키고 쓰면 뱄고(감탄고토)
>정말 황당 그자체이군요
>현역도 아닌 공익받는게 뭐 그리힘들다고 하는지 정말
>대한민국 군입대를 앞둔 친구들 승주니는 양심의 가책이
업는지...... 정말 실망 그자체
>유승준 정말 그 자체.......
>
[RE]:아닌데요......
중재인
2002.02.08
조회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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