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졸업을 한 딸 아이와 함께 비오는 어제,
딸 아이에 교복을 찿아 왔습니다.
20년도 훨씬 지난 그때에 나의 모습을 생각하며
슬며시 미소짓는 나에게,
딸이이는 말하더군요.
엄마에 교복 입은 모습이 보고 싶다고...
그때를 생각하며 제가 딸아이에 교복을 입어 봤답니다.
후~후 교복을 입은 저에 모습은 상상에 맞기구요....
새싹이 돋아나듯 새롭게 맞이할 또 하나에 시작을 위해
밝고 건강하게 씩씩하고 힘찬 발걸음을 한걸음 한걸음
내디어 나가길 빌어 봅니다.
신청곡
유익종: 세상 가장 밝은곳에서 가장 밫나는 목소리로
지하철 1호선이 시작되는 3월 8일이 딸아이에 생일 이거든요..
좋은시간 함께 할수 있도록 부탁 드립니다.
인천 중구 율목동 246-6호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