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자식의 입장을 내세우는것이
아니라 부모의 태도 같은데요.
어떻게 저 이야기에서 부모가 늙고 병들었을수 있습니까.?!
하긴 비난하는 욕들.. 보니.. 병들어도 한참 병든것도
같네요.
한 사람을 어케 못잡아 먹어서 안달인지...
유승준이 국내의 모든 돈을 거저 벌어
빼돌렸나요?!'
강간범이라도 되나요?!'
유승준 번 만큼 다른 불우한 이웃들 돕기 위해
많이 애썼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 어두운 곳... 위해서
기부도 많이 하고 그랬던게 바로 어젠데..
왜 그런거죠?!'
그 사람의 가치고.. 미래인것인데...
이제 그만 지켜봐도 안되나요?!'
이건 분명 개인 문제가 아닌.. 국가적인 현실인데..
국가한테 따지라구요. 왜 법을 그렇게 몰상식하게
이끌어가는거냐구..
>자식의 입장으로써??
>
>적어도 내가 아는 기독교인들 중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
>
>아무도 없던걸요!!
>
>자식에 비유를 하려면 제대로 하셔야죠!!
>
>집나간 자식이라??
>
>비유를 하려면 제대로 하시져!!
>
>기껏 해달라는 거 다해주고 다사주고 대학까지 보내서
>
>잘 키워놨더니 늙고 병든 부모 모시지도 않고 길에 갖다
>
>버리는 사람이 오히려 어울릴듯하네요..
>
>그는 그냥 가출한게 아니라 호적을 아예다른집으로 파가고
>
>부모를 버렸다. 뭐 이런식으로라든지요..
기독교적인 관점에서 이렇게 생각할수 있지 않을까요?!'
...
200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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