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베르테르슬픔보고싶어요
김경아
2002.02.08
조회 44
안녕하세요?

저는 29세로 작은 옷 가게를 하고 있는데 늘 4시부터 6시까지 오빠방송을 청취하고 있답니다. 부드러운 오빠목소리와 멋진 음악과 사연이 함께있는 유가속에 이렇게 노크합니다.

영재오빠

저에게 멋진공연에 초대해달라는 청을 하려구요..

염치없지만 저에게 삶의 원동력을 다시한번 얻을수 있는 힘이 될것 같아요.. 욕심인가요?

발신 :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1동 역전지하상가 가218호 김경아 ***-****-**** 우43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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