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조카에게 축하할 일이 생겼어요.
올해 중학교를 졸업하는 데 본인과 제 엄마가
원하는 고등학교에 붙었거든요.
매일 12시, 1시까지 학원에서 공부하고
피곤하게 돌아오곤 했는데,
반에서 단 2명만이 붙었다고 하니까
더 대견스러워요.
그동안 본인도 열심히 했지만
아들에게 온 정성을 쏟은
언니에게도 정말 축하한다고 하고 싶어요.
고등학교가서도 더욱 밝고
심성고운 아이로 반듯하게 학교생활하기를
진심으로 바래요.
은성아,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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