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하늘이 회색빛이네요.
마치 뭔가 할말이 있는듯한 여운이 있는 그런 날씨지요!
늘 방송은 듣고 있었지만 이렇게 글을 남기려니
조금은 쑥스럽네요.
목소리가 너무 편안하여 방송이라는 생각보다 그냥
아는 사람과 얘기 하는 듯한 느낌이에요.
또한 쉽게 들을 수 없는 노래도 이곳에서는 가능하지요.
그래서 늘 감사해요.
저는 오래전에 들었던 김진영의 "사랑의 기도"를
신청합니다.
꼭 들려주시길 부탁드리며 감기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