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나도 그러고 시픈 소망이 있네~~
돌연변이
2002.02.08
조회 71
근데, 시원이가 넘 아깝쟈녀여~ 그넘은 평범한 심성을 가졌
는데 말시..대체로 못생긴 것들이 좀 그러져..추녀가 황수
정이 사태나서 허벌나게 좋아하더만..개거품물고, 승준이건
도 못생긴 캔의 배기성, 그리고 유영재(난 실제 이리 생긴
줄은 정말 몰랐네..오늘에사. 그리고 테레비보고 엉망인것
알았네..내가 영재와 그 방송을 얼마나 좋아했는데..
오미희, 이금희 등 진부하고 따분해서 못듣겠는데, 이넘 방
송은 올매나 좋아했는데..
그렇다고 영재의 방송마저 싫어진것은 아니지..내가 승준이
를 5ㄷ년동안 보아오고 영재 방송도 수년동안 즐겨들었듯
이 순식간에 돌아선 건 아닌데.. 실제..영재의 그 방송을
난 그날 듣지 못했고 인터넷을 통해 리뉴얼로 여기 저기 나
오는 영재의 그 목소리에 너무 충격을 받았다.
지금도 혼돈스러울 정도로...뭐라 말하기는 그런데, 난 영
재가 천민언론과는 다른 그런 사람인줄 알았다. 물론 내가
영재에 대한 변명을 스스로에게 하자면 유영재는 승준이가
입국금지까지 당하리란 걸 가정못했을 상황에서 그런말을
했을 가능이 크다. 그리고 자신의 방송이 여러 매체를 통
해 역으로 이용당하는 걸 스스로 주체못해서 무방비상태일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다. 만약 입국규제 이후 시점에서 영
재가 그랬다면 난 한순간 돌아설것이지만 어쨋든 그일이후
내가 주파수를 맞출 의욕을 상실한 건 사실이다.

>난 이둘을 결혼시켰으면 하는 소망이
있네~~
>
>근데, 시원이가 어떠케 생각할능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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