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플레이와 국가 권력에 세뇌당한 국민
펀 글
2002.02.08
조회 60

이번 유승준씨 사건을 보면서 정말 안타깝습니다.

무엇보다도 안타까운것은 우리나라에에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당하고 어렵게 살면서 현실을 제데로 보지 못하고

국가권력이 휘두르는 위선과 거짓에 현혹당하고 있는 현실
이요..

왜 국가권력의 법이 정의라고 생각하시는지?...

그럼 박정희의 긴급조치도 정의겠군요?..

저는 개인의 자유와 인권이 다른 어떠한 법보다도 우선 한
다고 봅니다..

유승준씨도 물론 군대간다고 말을하고 안간것은 비난 받아
야 하겠지만..

입국금지라니요...

국가권력이 한사람의 자유를 그렇게 말살해도 되는건가요?

그리고 인권문제와 개인의 양심과 자유보장에 어긋나는

징병제도 바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미사일하나에 국토가 다 없어지는 시대에

쫄병 1만명보다 정예군 10명이 더 효과적일테죠..

그리고,

''나는 군대에서 좆뺑이 쳤으니 너희들 다가서 고생해야
돼''

하는 유치원아이들식 말장난은 제발 하지 맙시다.

마지막으로 저는 징병제가 민중에게 정말 유익한일이라면

유승준씨를 비난하겠습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지 않습니까??


*이 글을 쓴 사람은 남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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