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 그 수많은 프로그램 중에..
후보에 오르는 거만해도 얼마나..오옷~
하지만..^---^* 상타면 더 좋겠죠..^^*
축하드려요~
오늘 제 사촌 동생도 졸업한답니다.
-_-; 근데 요즘 졸업식 가보니까...
뭔가 좀 아쉽고.. 따뜻한 그런 기분이 별로
안드는게 아쉽더라구요.
점점 빨라지는 세상 속에서...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건 더 느려지는 거 같애요..
그게 젤루 아쉽습니다.
6^^;;;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오늘 아침에...
뉴스 문화 단신 코너에 소개되던데..
그거 보고 나니까.. 더 보고 싶어요..ㅠ.ㅠ
포기하려고 헀는데... --;; 그걸 보고..
도전해야 겠다는 용기..(--;; 아니 끈질김..)이
생기더라구요..
저도 뽑아주세요~ 네~^^/
좋은 하루 되세요~
서울 성동구 성수2가 3동 299-216 성수빌딩 3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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