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넘 오랜만에 글을 올리는것 같아요. 그래도 매일 매일 청취는 하구있어요.
오늘은 저희 뽁스 남매의 막둥이 이태복군의 고딩졸업식이예요. 점심에 만나 맛난 샤브샤브 요리도 먹었어요.
앞으로 살아가야할날과 해야할일이 넘 넘 많으니 건강히 어려움도 잘 헤쳐나가길 기원한다구요..
큰형아와 큰누나 짝은 누나가 졸업을 다시한번 졸업을 축하한다고 해주세요.
영재님도 늘 건강하시고 오늘도 수고하세요
신청곡
신성우 내일을향해
저요! 저요! 사연있어요!
꽃향기
200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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