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그럴까...
거짓말은 밥 먹듯이 하고, 그런다음 회개하고 기도하면 뭘
해...
그리고 강요에 의해서 시민권을 받다니..
유승준은 마마보이냐..엄마, 아빠가 시키면 '네'하고 따라
야 하나..
그놈 나이가 몇인데...나이 스물여섯 먹은 놈이 줏대도 없
냐..머리속에 든것도 없냐..뭐든지 부모님이 시키는것만 하
냐..할말이 없다.
쇼하는거 보고 감동 먹지마라.
기도...말은 좋다..그런거 교인들이나 보면 감동하겠지..
>제가 잘 들어가는 기독교 클럽인데(저
도 우연히 알게되어
>서) 최근 소식이라고 하네요
>
>
>
>지금 우리집에(제가 여기 LA 작은딸 집에 왔습니다)누가
왔
>는지 아세요?
>요즘 미국시민권 받은 일. 병역문제로 화제의 인물이 된
>유승준이 왔습니다.
>거실에서 우리 구전도사 내외와 함께 지금 통성 기도 하고
>있군요.
>
>우리집엘 방문하겠다고 해서 제가 만든 저녁식사를 함께하
>고
>식사기도 시간에 죠이풀이 유승준을 위해서 간곡하게 기도
>해줬습니다.
>
>사진으로 보는것 보다 훨씬 귀엽고 아주 미소년이었습니
>다.
>그리고 아주 신앙적이고요 의연했습니다.
>현재의 상황을 충분히 납득하고있었습니다.
>
>평소에 중국이나 일본 등 아시아 선교를 늘 꿈꾸어 왔는
데
>한국에서의 스케쥴이 너무 바쁘다 보니
>그동안 마음의 소원을 이루지 못했다고합니다.
>
>이번 일 을 계기로해서 선교의 꿈을 이루도록
>하나님께서 몰아가시는것 같다고합니다.
>
>연예인에 대한 선입견이 무색해졌습니다.
>신앙적으로도 인격적으로도 성숙한 사람이었습니다.
>
>그리고 유승준이 재미교포라는 사실은 다 아는일인데
>시민권 받은일로, 병역문제로 여론을 확대하는 것이
>대선을 앞두고 모종의 의도적인 냄새가 나기도합니다.
>
>우리나라 여론이 알미늄 냄비 끓듯 하고 있던데
>이곳 교포 사회에서의 시각은 그렇지 않습니다.
>시민권이 마켓에서 물건 사듯이 일조에 쉽게 나오는 것도
>아니고
>그 어려운 미국 시민권 받는일을 포기한다는 것이
>미국에 사는 사람으로서는 간단한 문제가 아니지요.
>병역을 마친후에 시민권이 나왔더라면 이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모두들(현지의 신문들은) 유승준에 대해서 우호적입니다
>왜냐하면 동병상련이기 때문일것입니다.
>애국심에 대해서라면 국내에 있는 이들보다
>외국에 거주하는 이들이 조국을 사랑하는 마음이 더 깊을
겁
>니다.
>
>이런 문제는 옳다 그르다의 흑백논리로 말할것이 아니라
>입장 바꿔 생각한다면 이해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
>
>무슨일이나 누구에게나 나타난것이 그의 전부는 아니지
요.
>드러나지 않은 또 다른면이 있다는것을 생각해야할거에
요.
>여론이 사람 하나 죽이는것은 아주쉽죠
>몇년전 차범근씨에 대해서 한 일을 생각해보세요.
>
>힘든 상황인데 낙심하지 않을가 걱정했는데
>오히려 이런 시련 가운데서 하나님의 뜻을 찾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위한 계획을 세우는것이 대견스러
>웠습니다.
>
>여러분 우리 믿음의 형제가 시련가운데 있는데 위하여 기
도
>해주십시요.
>이런일을 통해서 하나님앞에 더 아름답게 쓰임받도록 기도
>해주십시요.
>그리고 하나님 앞에나 사람앞에 더 온전해지도록....
>우리 (사위)구전도사의 간곡한 부탁입니다.
>
>===============
>참고로 유승준의 이번일은 기획사의 강경한 조치로 떠밀리
>다싶이해서 시민권을 딴것이라합니다.
>고모부를 비롯.. 주변 소속사에서 상당한 강요로 일을 결
정
>하도록
>상당작용한건 사실인듯합니다.
>물론 이정도 파장이올진 주변서도 예측못했구요.
>그전까지 그는 딴생각없이 군입대를 확실히 맘에 두고있었
>다고하네요.
>그의 측근 얘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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