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의견에 보탭니다.
kirasse
2002.02.09
조회 60
안녕하세요..
님이 누군지도 모르지만 우연히 글을 보다가..
답을 할려구요..

님의 말중에..유승준 펜들의 일편단심이 한심하다고 했습니다...
그게 그렇게 한심한 일일까요..

저도 유승준의 펜이고..
유승준의 펜들은 그래도..참 건실한 행동을 많이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지금은 있는 욕이란 건 다 얻어먹고..
저기 방송처럼..저렇게 할일없이..남 씹는거 취미인 사람들 때문에..머리가 터질 지경입니다.

그래도 그 네들이..개소리 들어가면서..옹호하고 비난하는게 무지에서 나온 목대달기라고 느껴지는 가 보죠..

저는 기독교 하나도 모르지만..
사람에겐 인연이란게 있고..
인간에겐 사가지란게 있습니다..

한번 준 믿음..
그리고..만약..사랑하는 사람이 잘못을 하면..
같이 욕할까요..
아..정신차리고 다른 가수 좋아해야 할까요..
당신은 가족이 나쁜일 하면 호적 팝니까..

그럴땐 같이 위로하고..힘이 되어주어야죠..
제가 생각해도 유승준은 욕 먹을 짓 했습니다.
하지만..음모나 모함도 없다곤 볼 수없습니다.
누구를 이해하고..이야기를 들어주는..
선진국의 자세를 키우면 어떨까요..
맨날 미국까지 싸잡아 이야기하는데..
우리나라 선진국되면 더볼만 하겠네요..

암튼..저는 펜이고.
아직도..좋아하고..
그래서.펜들이 힘주고 그런 거니까..
싫어한다고 욕하는 건 좋은데..
펜들까지 싸잡아 욕하지 마세요..
그애들이 군대 안간다고 거짓말 한거 아니니까..

그리고.디제이 멘트보고 열받아 들어왔는데..
참 머같이 생겼네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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