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에게는 눈이 오나 비가 오나....
길을 인도해 주던
등대 하나가 있었습니다.
화려하진 않지만
따뜻한 빛으로 늘 소년을 지켜주던 조그만 등대!
세월이 흐른 어느 날...
낡은 등대 앞을 지나던 소년은
작은 문패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바로 ''어머니'' 라고 쓰인 작은 문패를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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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바쁘다는 핑개로..소중한 무언가를 잊고
살아갈때가 많습니다
설을 맞아.
내가 잊고 지내온 가족들..
친지들..친구들..다시함..찾고 싶어지네요..
영재아저씨도
새해복 마니 받으시구요
올해..유가속이 더욱더
발전하기를.기원합니다...^^*
신청곡-
라이너스-연
임지훈-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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