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는 잘보내셨는지요?
오늘은 모처럼 여유있게 편지도 쓰고 한가합니다.
냉장고에 먹을것도 좀 있고 편안합니다.
16일날 남편이 유럽출장이라서 가방도 싸고 목욕도 갔다왔
더니 몸도 마음도 개운하네요
오늘 자전거 탄 풍경"이 나온다면서요?
너에게난 나에게넌" 제목이 맞나요?
그 노래 너무좋아요 들을 수 있으면 좋겠는데요.
또 내일이 오면 현실로 돌아가서 열심히 생활해야죠
유가속 식구들 건강하시구요 다음번엔 편지로 인사할께요.
유영화 였습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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