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해적방송도 아니고,공중파 방송...
그것도 신성한 기독교 방송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비난받을 사람이라도
방송에대고 욕을 연상케하는 말을 쓰는것은
성숙치못한 처사였다고 생각됩니다.
진행자의 언행이.. 말을 하면서 흥분하며 분에넘쳐
급기야 일반 청취자가 듣기 거슬리는 말을한것은
아무래도 냉정히 생각할때 좋은 행동이라 할수없겠죠.
그순간 흥분할수도 있었겟지만,이건 생방송입니다.
그 발언으로 같은생각의 사람들은 통쾌해하겠지만,
방송은 어느 한쪽에 치우치면 안돼는것 아닙니까...
그건 소신것 말하는것과는 다른 차원이니까요..
조금더 설득력있게 차분한 표현으로 얼마든지 좋은말로도 자기의견을 말할수도 있는데..그게 어려운가요?
진행을 좀더 신중히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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