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까치설날! 오늘은 우리설날!!!
채성옥
2002.02.10
조회 32
설날의 연휴를 위한 추위일까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유.가.속을 사랑하시는 모든 애청자님께
설날인사를 드립니다.

고향 가시는 길 편안하고 안전운행되시구요.
행복하고 즐거운 고향길이 되시길...

명절은 제겐 아주 귀한 휴식시간입니다.
항상 이 시간이면 긴장이 풀려 많이 아프곤 했는데 올해엔 더 밝고 희망이 있는 내일을 보게 되어 기쁘답니다.

특별히 월.화요일의 리서치특집을 준비해주신 유.가.속
지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녹음을 준비하여 들을거에요.

수요일, 자원봉사에 참여하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지난 6일 첫 날 참가하여 많은 것 보고 생각하였습니다.

한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하여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열정이 있어야하는지를 알았습니다.
저의 상상보다 훨씬 더 컸습니다.
유.가.속을 사랑하는 애청자로서 자원봉사는 참 잘한 선택이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유.가.속의 발전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기회가 되기를바랍니다.

즐겁고 행복한 설 연휴 되시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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